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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472가구에 한가위사랑 선물

정대전 기자 12jd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18:32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연천군(김광철 군수)은 지난 10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김경희 본부장)로부터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2,600만원을 후원받아 ‘2018년 연천군 한가위 나눔 지원사업’ 행사를 가졌다.

이번 ‘2018년 한가위 사랑나눔 지원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 후원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따뜻한 명절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자 마련되었으며 연천군 각 읍·면에서 추천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등 472가구에 5만원 상당의 나눔보따리 선물상자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광철 연천군수, 김경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 김학석 연천군노인복지관장 등 직원, 연천군 공무원, 자원봉사자(새마을회)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한가위 선물상자를 포장하였다.

상자 안에는 건강생활선물셋트, 참치 카놀라유 선물세트, 지역쌀 2kg, 국수1.4kg, 라면(5입) 1셋트, 김(20봉) 1셋트, 오로라민c 등, 식품과 생활용품이 담겼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사랑의 열매가 전해준 정성을 통해 연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연천=정대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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