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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내년도 주요사업 예산 심사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1일 19:49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5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소관 경기도 실국별 내년도 주요사업 예산에 대한 사전 보고를 진행했다.

1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도시주택실, 환경국, 보건환경연구원, 축산산림국, 수자원본부에 대한 내년 본예산 사전 심사를 했다.

이날 심사에서는 도시주택실이 ▲도시재생 뉴딜사업(근린재생형, 382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우리동네살리기, 66억 원) ▲경기행복주택 건설비 지원사업(150억 원) ▲기존주택 매입임대 지원사업(77억 원) 등을 주요사업으로 내놓았다.

또 환경국은 ▲IoT 활용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및 원격 관제(주민참여예산, 3억 원)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방지시설 개선사업(120억 원)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운영(11억 원) 등의 사업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도시 숲 생태적 리모델링(227억 원) ▲상수도시설확충(167억 원)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150억 원) ▲대기성분측정소 운영(25억 원) 등의 사업에 대한 예산안도 보고됐다.

도의회 관계자는 “임시회를 시작하면서 실국별로 내년도 주요사업예산 보고가 많아져 일괄적으로 처리하고자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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