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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임재욱, 핑크빛 기류에 "결혼해야…"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09:35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배우 박선영이 핑크빛 기류 임재욱을 언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태풍으로 좌절됐지만 다시 떠나게 된 것.

김광규는 "재욱이랑 '핑크빛 기류'로 기사가 엄청 나왔다. 재욱이는 뭐라고 하냐"고 질문했다.

박선영은 "회사에서 임재욱을 만났다. 나한테 '기사 나온 거 봤냐. 누나랑 결혼해야 될 거 같다'고 하더라"고 했다.

청춘들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흥분했다. 박성영은 "장난이지. 장난이 너무 심하다고 했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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