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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육중완 "추억 쌓는 것 같아" 서경석 빈 자리 채워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09:44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MBC FM4U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육중완 . MBC
▲ MBC FM4U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육중완 . MBC
가수 육중완이 서경석을 대신해 양희은과 호흡을 맞춘다.

육중완은 12일 MBC FM4U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하 '여성시대')에서 휴가를 떠난 서경석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 스페셜 MC로 나선다.

육중환은 "늘 존경하던 양희은 선생님과의 또 다른 추억 하나가 더 쌓이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과 기분까지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래도록 사랑 받아온 '여성시대'이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눈치 잘 살피며 청취자 여러분들의 활기찬 아침이 될 수 있도록 즐겁게 하겠다"고 밝혔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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