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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상의, 매출 채권 관리를 통한 기업 수익 확대 방안 교육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0:49     발행일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0면
▲ 수원상공회의소 교육2

수원상공회의소는 11일 청사 교육장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을 위한 부실채권 방지 및 회수 방안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기업 거래에서 발생한 악성 부실 채권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종철 법무사가 강사로 나서 매출 채권 관리의 중요성, 매출 채권 사전 관리, 매출 채권 사후 관리 등 기업 실무자들이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김 법무사는 교육에서 “철저한 사전 관리만이 부실 채권 발생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사소한 것이지만 거래에서 반드시 챙겨야 하는 주의사항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수원상의는 중소기업의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법률, 세무, 노무, 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센터를 구성ㆍ운영하고 있다. 또 수원시와 함께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가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맞춤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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