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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김동욱? 11년 만에 재회"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1:41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SBS
▲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SBS
배우 김재욱이 김동욱과 함께 연기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김재욱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드라마 '손 the guest'에 대해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을 표방한 드라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로는 엑소시즘을 처음 시도하는 작품이다. 강동원 씨의 '검은사제들'과는 세계관이 다르다. 저희는 샤머니즘이 같이 섞여 있는 장르다"고 차별점을 전했다.

그는 "김동욱과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 이후로 처음 만났다. 11년 만에 작품을 같이 하게 됐다"며 "중간에 계속 연락하고, 가끔씩 보고 그랬다. 작품을 같이 하게 된 건 11년 만이다"고 설명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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