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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정샘물 "김신영, 메이크업 이미지 맞게 매칭시킨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3:50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정샘물이 김신영에게 메이크업 조언을 해줬다. 방송 캡처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정샘물이 김신영에게 메이크업 조언을 해줬다. 방송 캡처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김신영에게 메이크업에 대한 조언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에는 정샘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이 "입술 화장은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자 정샘물은 "이미 너무 잘 됐다. 상담하는 게 별 의미가 있을까 싶다"고 답했다.

이어 정샘물은 "방송 처음 나왔을 때랑 변화가 많지 않느냐. 본인의 귀여운 이미지에 맞게 잘 매칭시키는 것 같다. 볼도 발그스레하고 지금 너무 좋다"며 "자칫 페미닌한 글리터, 아이라인을 하면 너무 언밸런스하다. 지금 너무 편안하고 친해지고 싶고 좋은 거다"고 덧붙였다.

또 정샘물은 셀럽파이브 메이크업에 대해 "웃기는 컨셉으로 잡은 거 아니냐. 너무 캐릭터를 잘 잡은 것 같다"라고 말하자, 김신영은 "저희 웃기려고 한 것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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