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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소방서, 스노마드빌딩 소방점검 실시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4:07     발행일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0면
▲ 과천소방서, 대형유통 소방점검

과천소방서는 지난 11일 대형 화재 취약대상인 스노마드 빌딩(이마트)을 찾아 현장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스노마드 건물은 과천의 33년 된 노후 복합건축물로 매주 수, 일요일 교인들이 1만 명 방문하는 대형종교시설과 과천의 유일한 대형판매시설인 이마트가 입점해 있어 화재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형화재 취약대상이다.

이날 김경호 소방서장은 화재 등 재난 시 자체 대응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건물 맨 위층(9.10층)에 위치한 신천지 교회의 방화문,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설비, 비상구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교회 관계인을 대상으로 비상구 확보와 피난대피 중요성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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