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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별거냐' 임성민♥마이클엉거 "부부 사이 좋아 실제 별거는 안 할 것"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5:32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임성민 마이클엉거 부부. 티캐스트
▲ 임성민 마이클엉거 부부. 티캐스트

방송인 임성민 마이클엉거 부부가 '별거가 별거냐3' 출연 소감을 밝혔다.

임성민은 12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하게 됐는데, 남편과 함께 하게 돼서 즐겁다. 저희 부부는 굉장히 사이가 좋기 때문에 아마 실제 생활에서는 별거를 안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임성민은 이어 "이번 기회에 별거를 체험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떨어져 살면서 그 기분 느껴보고 싶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게 돼서 기쁘다. 저희는 사이가 좋아서 밋밋해보이는데 앞으로 치열하게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거가 별거냐3'는 출연자들이 별거를 통해 매일 곁에 있어 너무 편하게만 대했던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따로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본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김태원-이현주, 임성민-마이클 엉거, 김나니-정석순,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출연하며 오는 1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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