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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최재훈 "결혼, 웬만하면 내년에 하고 싶어"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5:39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컬투쇼'에서 최재훈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방송 캡처
▲ '컬투쇼'에서 최재훈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방송 캡처
가수 최재훈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김원희가 스페셜DJ로, 최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재훈이 김원희에게 "방송으로 만난 건 거의 10년만이다. 2001년 게스트로 만났는데, 그 무렵 혼인을 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연락이 안 됐다"고 말하자, 김원희는 "그때는 되게 친했다. 라디오에서 매일 봐서 친했는데 저는 혼인을 했고, 최재훈은 최재훈대로 바빴다"고 이야기했다.

최재훈은 "내 철칙이 결혼한 여자분들에게는 전화를 따로 안 하고 남자분들에게는 오후 10시 이후엔 전화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가 "본인은 결혼을 안 하냐?"고 묻자, 최재훈은 "좋은 사람이 있다면 할 거다. 웬만하면 내년에 하고 싶다"고 답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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