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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정은우와 키스신 촬영…체리향 나 좋았다"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5:48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왼쪽부터 배우 정은우 윤진이. V라이브 생방송 화면
▲ 왼쪽부터 배우 정은우 윤진이. V라이브 생방송 화면
배우 윤진이가 정은우와의 키스신 촬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 대기실 V라이브 방송에서 정은우는 촬영 에피소드로 윤진이와의 키스신 촬영을 언급했다.

정은우는 "키스신 촬영은 아니고, 첫 뽀뽀신이었다. 아침 7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둘다 잠이 덜 깨 얼떨결에 와서 옷도 얇게 입고 촬영했다. 첫 뽀뽀신이라 감독님이 많이 시켰다. 덕분에 립밤도 많이 발랐다"고 말했다.

윤진이는 "기억은 안 나지만 정은우 입술에서 체리향이 났다. 약간 키스신의 대가같았다. 좋았다"며 만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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