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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원희 "올림 머리? 주름 당기기 위해"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6:14     발행일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SBS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SBS
배우 김원희가 올림 머리에 대해 설명했다.

김원희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태균은 "원조 바비걸"라고 하자 김원희는 "이 나이에 부끄럽다. 그래도 예전보다 체급이 불어서 얼굴 크기가 예전 같지 않다. 창피하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김원희 씨가 올림머리를 하는 이유가 주름 당기기 위해서라는 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김원희는 "어떻게 아셨냐. 제가 사석에서 하는 얘기"라고 했다.

김원희는 "앞머리 내린지도 얼마 안 됐다. 평소에는 머리를 풀고 다닌 적이 별로 없다. 방송할 때나 푼다. 얼굴에 뭐가 붙는 게 싫더라. 연예인만 아니었어도 스포츠머리로 잘랐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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