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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유근두근! 추(秋)한 감성 페스타 개최

김승수 기자 wa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6:37     발행일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0면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백군기) 유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과 용인시민의 문화축제 “유근두근! 추(秋)한 감성 페스타”를 오는 15일 용인성산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

청소년이 주도하고 지역사회 기관 및 재단 산하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책과 문화를 주제로 하여 BOOK&감성존, 문화&감성존, FOOD&감성존, 중고책과 물품 나눔존, 공연&감성존을 운영한다.

BOOk&감성존, 문화&감성존에서는 풍부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FOOD&감성존에서는 참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맛있는 먹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및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공연&감성존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유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감성을 증진시키고 문화적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구성원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유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강한수ㆍ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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