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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현 과천시의장, 광복회와 간담회 실시

김형표 기자 hp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7:56     발행일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0면
▲ 윤미현 과천시의장 광복회원과 오찬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1일 과천시 관내 음식점에서 광복회원과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윤용황 광복회 대의원을 비롯해 과천시 거주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후손 1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자리에서 광복회원들은 광복회 과천시지회의 설립과 지원 등을 요청했다.

윤용황 대의원은 “우리 젊은이들이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잊고 살아가는 같아 아쉬움이 많다” 며 “광복회 회원들은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후손들이 나라 사랑하는 잊지 않도록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윤 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와 유족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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