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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세관, 추석명절 통관특별지원 대책 시행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7:57     발행일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0면
▲ 수원세관 통관특별지원팀 가동

수원세관은 추석명절을 맞아 수출입업체를 지원하고자 24시간 특별 통관지원팀을 가동하는 등 ‘추석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24시간 통관특별지원팀’을 꾸려 신선도 유지가 필수적인 식품과 농축수산물은 우선하여 신속하게 통관되도록 하고, 연휴기간 수출화물의 선적기간 연장 승인 요청 시 즉시 승인해 줄 방침이다.

또한, ‘환급특별지원팀’을 구성하고 근무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 환급신청을 받고, 한국은행과 협조해 환급결정 당일 환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석오 수원세관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 수출입업체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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