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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통시장 가을축제 개최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3일 20:19     발행일 2018년 09월 14일 금요일     제0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도내 전통시장 62곳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1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축제에 참여하는 도내 전통시장들은 옥토끼 캐릭터를 이용해 옥토끼 ‘캐릭터 이름 공모전’, 전통시장 상점 주변에 놓여진 ‘옥토끼 사진 찾아 업로드’, 전통시장 ‘구매영수증 인증샷’ 등을 실시해 참여 고객들에게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수원남문시장, 구리전통시장과 인접한 대형유통점에서는 상생협력프로젝트를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유통점 내에 전통시장 홍보부스를 설치하거나 시장 특화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기존 온누리상품권 할인한도는 30만 원이었지만 중소벤처기업부는 고개 유입 및 소비 진작 효과를 높이고자 다음 달 31일까지 최대 50만 원으로 한도를 올리기로 했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 기간 친인척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색다른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푸짐하게 장을 봐서 상인들에게도 풍성한 가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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