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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박정수 "아들 정경호가 '라온마' 부탁"…정을영PD 누구?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4일 09:07     발행일 2018년 09월 14일 금요일     제0면

▲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tvN
▲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tvN
배우 박정수가 정경호의 부탁을 받고 '라이프 온 마스'에 특별출연한 계기를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박정수는 "아들 정경호가 '엄마 마지막인데 한 신만 해줘요'라고 말해서 아들 부탁인데 흔쾌히 출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정수는 "연기 조언을 따로 하지 않는다. 잘했을 때는 연기를 잘했다고 칭찬한다"고 했다.

박정수가 정경호를 언급하면서 정을영에 대한 관심도 함께 쏠렸다. 박정수는 정경호의 부친인 정을영 PD와 2008년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박정수는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정을영 PD와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왜 결혼을 하고 사냐. 그냥 살아도 된다. 결혼을 하면 세금이 많이 나온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정을영은 1986년 KBS '이화에 월백하고'로 데뷔했다.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엄마가 뿔났다' 등의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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