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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건강이상으로 병원行…소속사 "현재 진료 후 휴식 중"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4일 16:00     발행일 2018년 09월 14일 금요일     제0면

▲ 선미가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건강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선미 인스타그램
▲ 선미가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건강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가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건강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선미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선미가 금일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사전 녹화를 긴급 종료한 후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현재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으며 우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일시적인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추후 상태를 지켜보자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 금일 예정되었던 생방송 무대에는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선미는 지난 4일 미니앨범 'WARNING(워닝)'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사이렌'으로 활하고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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