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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8·19일 홈 2연전 열성팬 김정배씨·이영숙 한세대 교수 시구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7일 15:32     발행일 2018년 09월 17일 월요일     제0면
▲ kt wiz

프로야구 KT 위즈가 오는 18ㆍ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2연전에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 행사를 마련한다.

18일에는 지난 4월 ‘KT 5G 원정마법사 in 수원 스페셜’ 행사에서 투구 구속이 가장 빠른 팬 1명을 뽑는 ‘KT 위즈 베스트 파이어볼러’에서 시속 108㎞를 기록하며 우승한 김정배씨(36)가 시구자로 나선다.

김정배 씨는 대학시절 사회인야구를 시작해 야구에 깊은 관심을 가졌고, KT의 1군 진입 첫 해인 2015년부터 열성팬으로 활동해 왔다.

또 19일에는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학생 200명이 구장에 초청된 가운데 한세대 음악학과 이영숙 교수(소프라노)가 시구한다.

아울러 이날 음악학과 최종우 교수와 성악과 전공 학생 5명은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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