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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ㆍ양평군, 생활체육대축전 추진상황보고회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7일 18:15     발행일 2018년 09월 17일 월요일     제0면
▲ 17일 경기도체육회와 양평군이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추진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 17일 경기도체육회와 양평군이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추진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는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추진보고회를 갖고 현장 답사를 통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양평군체육회 김용철 수석부회장, 강병국 대죽전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축전인 만큼 단순 체육대회가 아닌 누구나 즐겁고 하나 될 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을 가미한 축제로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의 힘을 보여주겠다”라며 “지난 4월에 개최한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된 사항 등을 적극 반영해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상현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축전은 생활체육인들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서로 겨루며, 함께하는 자리다”면서 “대회 기간 즐겁고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개최 전까지 양평군을 자주 방문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대축전조직위원회는 시ㆍ군 수석부회장, 사무국장, 종목단체,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도 추진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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