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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지역주민 대상 민ㆍ관 협력 복지교육 실시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8일 16:36     발행일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제0면
▲ 광주시 오포읍, 지역주민 대상 민·관 협력 복지교육 실시

광주시 오포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헌 단장을 초청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민ㆍ관 협력 이야기’를 주제로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과 공공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이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 남ㆍ여 지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 김 단장은 환경변화와 지역복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야기, 나를 위한 이야기 등을 사례와 함께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양정석 오포읍장은 “항상 행정 최일선에서 어려움을 마다않고 묵묵히 헌신·봉사하는 마을이장님 등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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