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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국회의원, 남양주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 및 방범용 CCTV 설치 예산 12억원 확보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8일 17:25     발행일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제0면
▲ ★김한정의원프로필사진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남양주을)은 남양주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예산 10억원과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예산 2억원(상반기 기확보 5억원) 등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의원은 “장애인복지관 북부권역 추가 건립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으나 남양주시 재정 부족으로 미뤄져 왔다”며 “확보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이 투입되어 북부장애인복지관 사업추진이 속도를 낼 것이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북부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에 건립될 북부장애인복지관은 주간 보호센터, 체력단련실, 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어 2019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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