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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행복한 동행 사업에 기부 손길 이어져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9일 14:01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17면
▲ 행복한 동행 사업 기부(선경이엔씨)
▲ 선경이엔씨
추석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선경이엔씨(대표 임영빈)는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사업에 기탁했다. 2006년 설립된 선경이엔씨는 건축, 토목, 개발 등 건설산업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해왔으며, 물류산업 건설분야에서는 국내 최다 물류센터 시공실적 보유라는 큰 성과를 거두는 등 선두기업 입지를 굳힌 대표적인 기업이다.

또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연탄과 쌀을 기탁해온 ㈜이천계기(대표 이인우)는 이번 추석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100개(3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4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 행복한 동행 사업 기부(이천계기)
▲ 이천계기


2015년 12월부터 이천푸드마켓을 통해 매월 2마리 분량의 돼지고기를 지원하고 있는 ㈔대한한돈협회 이천시지부(지부장 박덕기)도 이번 추석을 맞아 한돈 909㎏(5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나눔은 관심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각계각층의 관심과 사랑으로 더욱 행복한 이천시가 되고 있다”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행복한 동행 사업 기부(한돈협회)
▲ 한돈협회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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