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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유통 양주지점 불우이웃 위해 라면 840박스 기부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9일 17:02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 대동유통주식회사

대동유통주식회사 양주지점(대표 정연희)은 19일 양주시청을 방문,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라면 840박스(1천428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이동식 엘마트 대표, 최성훈 엘마트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 받은 물품은 각 읍면동을 통해 취약계층 840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식 엘마트 대표는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정연희 대표를 대신해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취약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우리의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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