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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를 비추는 ‘희망등대’_ 이달의 모범 교도관] 이건철 여주교도소 교위

투철한 책임감으로 직무수행… 안정적 수용생활 견인

이호준 기자 hoju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9일 20:35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17면

▲ 교위 이건철
서울지방교정청(청장 홍남식)은 여주교도소 이건철 교위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997년 임용된 이건철 교위는 약 21년간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2001년께는 의료수용동에서 근무하면서 응급환자를 신속히 조치, 교정사고를 예방하고 고령 또는 거동이 불편한 수용자의 고충해소를 통해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유도했다.

또 총무과 수용기록업무 담당 근무 시 보호자가 없는 형집행정지 수용자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대상자를 인계해 재범방지에 기여했으며 민원업무 처리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다수의 민원인들로부터 칭찬카드를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현재 보안과에서 야간 수용자 입·출소 업무를 하면서 신입자와 출소자들에게 절차에 대한 안내를 통해 수용생활 및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여주교도소 야구동호회의 붙박이 4번 타자로 활동하는 등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 양보하는 자세로 신뢰감을 형성하는 등 다른 직원들의 귀감이 돼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됐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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