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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사회맞춤형 팀프로젝트경진대회 참가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9일 21:15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 사회맞춤형 팀프로젝트 경진대회 1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은 19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수성대학교 마티아관에서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의 주최·주관한 ‘사회맞춤형 팀프로젝트 경진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는 전문대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수행 대학 43개교를 대상으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산출된 다양한 형태의 팀프로젝트 과제 결과물을 전시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참여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강동대는 함께하는 농어촌 희망家(마을만들기 플래너 인력양성과정, 책임교수 김승근), 휴면생지법을 이용한 제과제빵(제과제빵 인력양성과정, 책임교수 오명석)의 2패널을 준비해 전시하며 학생-산업체-학교 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여 협동성을 배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경진대회에 함께 참가한 (주)착한동네 박수영 대표는 “농촌 활성화를 위한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와 마을만들기 교육과정을 통해 도출된 「지속가능한 마을발전계획 프로젝트」를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은녀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장은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기회로 학생들이 시제품 제작을 통해 자신감과 실무능력이 향상되었다.”며 “LINC+사업에 참여하는 더 많은 학생들의 경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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