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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윤종석, 박일도 빙의 된 최신부 오싹한 열연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0일 11:48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제0면

▲ '손 the guest'에 출연한 배우 윤종석. OCN
▲ '손 the guest'에 출연한 배우 윤종석. OCN
배우 윤종석이 최고의 신스틸러에 등극했다.

윤종석은 19일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에서 화평(김동욱)의 악몽에 박일도에 빙의 된 최신부로 등장 소름 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화평은 꿈에서 누군가가 할아버지를 비닐에 넣어 끌고 가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 순간 뒤를 돌아보는 사람은 바로 박일도에 빙의 된 최신부였다.

꿈속에서 끌려가던 할아버지는 "도망쳐!"라며 소리를 쳤고, 화평은 할아버지를 부르며 잠에서 깼다. 어린시절 화평은 최윤(김재욱)의 형인 최신부가 가족을 몰살하고 나온 모습을 목격했다. 그 뒤로 최신부를 박일도라 믿고 찾아 다니고 있다.

윤종석은 짧은 꿈으로 등장했지만 박일도에 빙의 된 최신부 역을 완벽하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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