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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 전곡읍회, 취약계층 아동 후원물품 전달

정대전 기자 12jd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0일 15:23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 전곡읍회(회장 서영순)는 19일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의 어렵고 소외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연천군 드림스타트에 라면(40개入) 25상자를 기부하였다.

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 전곡읍회 서영순 회장은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을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 복지지지원과 드림스타트 담당자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 전곡읍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 드림스타트는 0세~초등학생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천=정대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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