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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령 양주시의원 명절음식 만들며 이웃사랑 실천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0일 18:05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 전만들기1
양주시의회 한미령 의원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양주시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명절음식을 만들며 이웃사랑에 나섰다.

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20일 자원봉사단체와 군부대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추석맞이 양주시 사랑愛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명절음식을 대접함으로써 따뜻한 마음과 감동을 전하고 이웃사랑 문화를 선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1개 읍면동과 참여단체들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다양한 전을 만들어 후원 받은 만두와 함께 포장해 사전에 추천받은 저소득층 1천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한미령 의원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 문화를 전하고 싶어 행사에 동참했다”며 “양주시민 모두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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