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주)디셀로컴퍼니, 지역사회 소외계층 위한 나눔 손길 건네다

정민훈 기자 whitesk1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0일 18:06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 20180918_160432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장례 관련 전문업체 ㈜디셀로컴퍼니(회장 정연지)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건네고 있어 화제다.

㈜디셀로컴퍼니는 지난 18일 성남시와 성남안나의집(빈첸시오 김하종 신부)에 쌀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쌀은 전달받은 성남안나의집은 지난 1998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IMF 이후 노숙인 급증으로 노숙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와 기본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노숙인 급식소와 쉼터를 운영해왔다.

박철현 성남시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종 성남안나의집 신부도 “요즘 경기가 어려워 후원하는 기업도 줄고 무료급식소에 찾아오는 인원은 많아져 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렇게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디셀로컴퍼니는 이외에도 ‘천사나눔기부플랜’이라는 자체 기부프로그램을 운영,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성남=정민훈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