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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청, 한글의 미래 주제로 '2018년 제2회 영통포럼' 개최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0일 19:34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래헌)는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2회 영통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한글 발전 유공으로 문화포장을 수상한 독일 본대학교 명예교수인 알브레히트 후베 교수를 초청해 ‘한글의 미래-한글은 묶여 있는 영웅이다’라는 주제로 90분간 이어졌다.

강연은 디지털 시대에 한글의 확장성과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음양오행설을 기초로 한 훈민정음의 사례를 통해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문자라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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