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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사랑, 감사"…'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종영소감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1일 10:11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 배우 윤시윤이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마치며 애정과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 배우 윤시윤이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마치며 애정과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배우 윤시윤이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마치며 애정과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윤시윤은 21일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찍은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이처럼 윤시윤은 그동안 1인 2역을 맡아 쉽지 않았을 긴 여정에 많은 힘이 되어준 팬들과 많은 응원을 보내준 시청자 분들께 진심을 가득 담은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 마디 한 마디에 애정을 담아 고마운 마음을 전한 그의 솔직함에 보는 이들마저 감동케 했다.

윤시윤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매회 진정성을 담은 열연과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연기로 호평을 받아 왔다. 1인 2역의 특성상 매 회마다 엄청난 분량의 촬영을 소화해 낸 것은 물론 다양한 장면을 통해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 윤시윤은 첫 방송부터 꾸준히 수목 극 1위를 지켜오며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함과 동시에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한편,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통해 다시 한번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윤시윤은 차기작을 영화로 검토 중에 있으며,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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