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아는 형님' 홍윤화, 추석 특집에 "엄청 재미 있을 것"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1일 15:01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 JTBC '아는 형님'  홍윤화. JTBC
▲ JTBC '아는 형님' 홍윤화. JTBC
개그우먼 홍윤화가 추석특집 풍성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22일 방송될 JTBC '아는 형님' 추석특집에 홍윤화가 이만기, 사유리와 함께 초특급 전학생으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윤화는 마치 김영철의 어머니가 된 듯 아들에게 잔소리하는 코믹한 상황극으로 본방송 시청 욕구를 끌어당기고 있다. 김영철을 비롯한 '아는 형님' 멤버들과의 코믹 케미와 곳곳에서 발휘될 홍윤화의 재치 있는 입담이 예고돼 흥미를 높이고 있다.

홍윤화는 "추석특집 '아는 형님'에 함께 하게 되어 굉장히 기뻤다. 좋은 분들과 왁자지껄하면서도 한바탕 신명나게 보낼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다. 이번 추석특집 엄청 재미있을 거니까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에너지 넘치는 소감을 전했다.

홍윤화는 오는 22일 오후 9시 '아는 형님' 추석특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