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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득녀…"산모·아기, 모두 건강"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1일 15:18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 안소미가 서울 강서구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딸을 출산했다. 안소미 인스타그램
▲ 안소미가 서울 강서구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딸을 출산했다. 안소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소미가 서울 강서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안소미 측 관계자는 21일 "안소미가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안소미는 출산 후 몸조리 중이다"고 밝혔다.

안소미는 자인의 모임에서 만난 동갑내기 회사원과 1년 4개월 간의 열애 끝에 지난 4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앞서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명은 '황금이'며 이름은 '로아'라고 밝혔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공채 24기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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