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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쌈디X박나래X기안84, 삼각 로맨스는?…"상 뒤엎으러 왔다"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1일 15:45     발행일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제0면

▲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방송 캡처. MBC
▲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방송 캡처. MBC
래퍼 쌈디와 개그우먼 박나래, 웹툰작가 기안84의 시트콤 같은 삼각 로맨스가 펼쳐진다.

2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쌈디 집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의 특별한 한가위 풍경이 공개된다. 훈훈한 명절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박나래와 기안84, 쌈디 사이의 코믹하고도 알쏭달쏭한 러브라인이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추석 모임 날 쌈디 집에 가장 먼저 도착한 박나래는 마치 자기 집인 듯 능청스럽게 다른 회원들을 맞이하며 상황극에 몰입, 폭소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운명의 장난인 듯 핑크빛이 도는 한복까지 딱 맞아 떨어진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 같은 케미를 뽐내 무지개 회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기안84는 "오늘 상 뒤엎으려고 왔어"라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한 편의 막장드라마처럼 눈 뗄 수 없는 강렬한 세 사람과 이들의 유쾌한 케미가 본방사수 욕구를 최대로 끌어 올리고 있다.

박나래, 쌈디, 기안84의 폭소만발 에피소드는 오늘(21일) 오후 11시 15분에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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