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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라텍스 제품 공장서 불…1억5천만원 재산피해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2일 10:27     발행일 2018년 09월 22일 토요일     제0면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지난 21일 새벽 5시 39분께 김포시 대곶면의 한 라텍스 제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된 2층짜리 공장(725.3㎡)과 안에 있던 기계 설비와 라텍스 원단 380개가 모두 타 1억5천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민으로부터 “집 옆 공장에서 검은 연기와 불꽃이 난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시간 만인 이날 오전 6시 55분께 불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폐쇄회로(CC)TV와 공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건조실 안에서 라텍스 원단을 건조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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