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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한현민母 "올해 44세, 한달 전 여섯째 출산"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3일 11:24     발행일 2018년 09월 23일 일요일     제0면

▲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모델 한현민의 가족. KBS
▲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모델 한현민의 가족. KBS
모델 한현민의 어머니가 한달 전 여섯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추석 가족특집으로 꾸며져  김영희, 김태우, 홍혜걸, 길구봉구, 여에스더, 미나, 남보원, 한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어머니와 동생 한혜진, 주드, 샤일라와 무대에 올라 '무조건'을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뒤 신동엽은 "아까 제작진에게 얘길 들으니 한달 전 여섯째를 출산하셨다고 하더라. 계획을 하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한현민의 어머니는 "저희는 무계획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 44살이다. 나이가 있다보니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그만해야 한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뭘 그만해야 한다는 거냐?"라고 응수해 다시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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