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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민ㆍ이윤지, 수원교육장상 육상대회 남녀 초등4년 800m 우승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3일 11:40     발행일 2018년 09월 23일 일요일     제0면
김다민(명인초)과 이윤지(천일초)가 제43회 수원교육지원총 교육장상 학생체육대회 육상에서 나란히 남녀 초등부 800m 정상에 동행했다.

김다민과 이윤지는 2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제29회 수원시회장상초ㆍ중육상대회를 겸해 열린 남녀 초등부 4년 800m 결승서 각각 2분51초94, 2분58초26을 기록하며 나란히 우승했다.

또 남초 5년 100m 황준현(황곡초)은 14초68로 1위를 차지했고, 같은 종목 여초부 5년서는 박도현(동신초)이 15초28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녀 초등부 6년 멀리뛰기서는 박진현(송림초)과 김민서(조원초)가 각각 4m87, 3m78로 1위에 올랐다.

한편, 여중부 1년 400m 고채윤(동수원중ㆍ1분14초89), 2년 400m 김혜민(산남중ㆍ1분18초64), 3년 100m 강다빈(잠원중ㆍ14초66)도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했고, 남중부 1년 800m 강지우(산남중ㆍ2분46초05), 2년 100m 이진서(수성중ㆍ11초90), 3년 멀리뛰기 김영준(율현중ㆍ4m95)도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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