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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과일바구니, 정체는 양수경…열대새는 린?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3일 18:03     발행일 2018년 09월 23일 일요일     제0면

▲ '복면가왕'에서 과일바구니의 정체가 가수 양수경으로 밝혀졌다. 열대새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 '복면가왕'에서 과일바구니의 정체가 가수 양수경으로 밝혀졌다. 열대새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복면가왕' 과일바구니의 정체는 양수경이었다. 이에 승리를 거둔 열대새의 정체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과일바구니와 열대새가 2라운드 무대에 올라 대결을 벌였다.

이날 과일바구니는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을, 열대새는 김윤아의 '야상곡'을 열창했다. 대결 결과, 패자는 과일바구니로 정해졌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과일바구니의 정체는 바로 가수 양수경. 양수경은 "몇 번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부담이 있어서 안 나왔다. 하지만 올해 데뷔 30주년이라 포기하지 말자는 결심으로 나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특유의 몽화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열대새의 정체는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네티즌들은 다양한 이유를 들어 열대새의 정체를 '린'으로 추측하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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