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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JYP 떠나 YG에 새둥지…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3일 18:16     발행일 2018년 09월 23일 일요일     제0면

▲ '언니들의 슬램덩크2' 출연 당시의 전소미. KBS
▲ '언니들의 슬램덩크2' 출연 당시의 전소미. KBS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가 JYP를 떠나 YG에 새 둥지를 튼다.

23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전소미는 YG엔터테인먼트의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더블랙레이블'은 YG의 간판 프로듀서인 테디가 설립한 YG 산하 독립레이블로, 가수 자이언티와 프로듀서 쿠시가 속해있다.

전소미는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한 후 아이오아이로 활동하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이후 '언니들의슬램덩크' 언니쓰2기와 '아이돌드라마공작단' 옆집소녀 등 프로젝트 걸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다.

하지만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끝내 걸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했다. 그러던 지난 8월 20일 JYP는 전소미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소속사를 옮긴 전소미가 이번에는 과연 정식 걸그룹으로 데뷔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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