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정남 "김완선 울렁증있는 것 같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4일 10:16     발행일 2018년 09월 24일 월요일     제0면
▲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정남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방송 캡처
▲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정남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방송 캡처
원년 터보 멤버 김정남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이 김정남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김정남에게 "요즘 마음에 드는 사람 없냐?"고 물었다. 김정남은 "지금 행복의 첫번째가 결혼과 아이가 아니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그러면서 나한테 '불타는 청춘' 나가고 싶다고 그러는 거냐? '불청'에 마음에 드는 사람 있냐?"
고 되물었다. 이에 김정남은 "나는 중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분이 있다"며 수줍게 이야기 했다.

이어 김종국이 "누구야?"라고 다시 물었고, 이에 김정남은 힌트로 "키가 좀 크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곧바로 "완선이 누나"를 언급했고 김정남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김정남은 "(김완선이)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게 '아 저사람 사귀고 싶다'보다 더 위에 있다보니, 내가 불청을 못 본다. 내가 완선이 누나 울렁증이 있는 것 같다"

김종국은 "완선이 누나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럼 한 번 봐야겠다. 완선이 누나가 방송 볼지도 모르니까 무릎 보호대라도 좀 가려. 관절 못 쓰고 그러는 거 보면 누나가 안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건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