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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구준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무슨 일이?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5일 13:57     발행일 2018년 09월 25일 화요일     제0면
▲ 그룹 아이콘 멤버 구준회. 인스타그램
▲ 그룹 아이콘 멤버 구준회.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콘 멤버 구준회가 일본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 관련 게시물을 두고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구준회는 지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타노 타케시와 관련된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는 "비토(기타노) 다케시 상 고맙다. 아이콘의 콘서트에 와달라"는 글과 함께 기타노 다케시로부터 받은 서명을 공개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키타노 다케시는 혐한 논란이 있다. 관련 글을 제발 다 삭제해 달라"고 했다. 구준회는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싫다"고 댓글을 달았다.

기타노 다케시는 영화 '하나비' '기쿠지로의 여름' 등을 만든 일본의 유명 감독이다. 하지만 과거 여러 혐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후 구준회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으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0월 1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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