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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안데르센 감독, "남북 축구 교류위해 힘 보태고싶어"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6일 17:17     발행일 2018년 09월 26일 수요일     제0면
▲ 26일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1부리그)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안데르센 감독이 지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 26일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1부리그)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안데르센 감독이 지시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북한 축구대표팀 사령탑 출신인 인천 유나이티드의 에른 안데르센 감독이 남북 교류의 길이 열릴 경우 힘을 보탤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안데르센 감독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경기에 앞서 최근 남북 훈풍 분위기와 관련 “만약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흘러가면 북한 선수가 K리그에서 뛰는 등 교류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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