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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승우 "김남주 노출신? 왜 봐?"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10월 11일 10:38     발행일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제0면

▲ JTBC '한끼줍쇼' 100회 방송 캡처. JTBC
▲ JTBC '한끼줍쇼' 100회 방송 캡처. JTBC
배우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를 향한 애정어린 질투를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될 JTBC '한끼줍쇼' 100회에는 김승우와 그룹 갓세븐의 잭슨이 밥동무로 출연해 서초구 우면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김승우는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을 결정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강호동이 젊음을 바쳐 터를 닦아 놨는데 미안했다"고 강호동에게 연락을 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강호동은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 만만치 않죠?"라고 질문했다. 김승우는 "왜 그만뒀는지 알겠더라"라고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경규와 강호동이 인기리에 종영됐던 JTBC 드라마 '미스티'와 주인공 김남주에 대한 칭찬을 하며 장난스럽게 김승우를 자극한 것. 규동형제는 "'미스티'가 격정 멜로드라마인데, 본방사수를 했냐"고 묻자, 김승우는 "안 봤다. 그걸 왜 보냐"고 답하며 질투어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우의 한 끼 도전은 오늘(10일) 오후 11시에 '한끼줍쇼' 우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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