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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1차 지원율 대폭 상승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10월 11일 15:16     발행일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제0면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는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수시1차 정원내 전형 650명 모집에 7천414명이 지원해 평균 11.4:1의 지원율로 전년 대비, 대폭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과가 22.5: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으며, 유아교육과 18.5:1, 뷰티아트과 특별전형이 16.7:1로 강세를 보였다. 신설학과에도 수험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 마케팅경영과 9.9:1, 글로벌실용무용과 8.6:1 로봇자동화과 4.5:1 전기자동차과가 12.6:1 의 지원율을 보였다.

김포대학교 수시 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부 성적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 중에서 우수학기 1개의 평균등급을 100% 반영하고, 면접 없이 전형을 시행한다는 점이다. 또한 학과와 전형 제한 없이 원서를 3개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복수지원과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수시1차 합격자 발표는 11월 5일 홈페이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수시2차는 11월 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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