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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의료폐기물 관리위반 병원·업체 13곳에 과태료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10월 12일 14:47     발행일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제0면
한강유역환경청은 올해 1∼8월 수도권 내 종합병원과 의료폐기물 처리업체 102곳의 의료폐기물 관리실태를 상시점검해 규정을 위반한 13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의료폐기물 배출자는 폐기물 종류에 따른 보관 기간을 준수하고 적정 전용 용기를 사용해야 하며, 운반자는 해당 폐기물을 바로 수거해 소각장으로 운반해야 한다.

해당 병원과 처리업체는 의료폐기물 보관기준을 위반하거나 폐기물 전자정보처리 프로그램인 ‘올바로시스템’을 부실하게 작성했다가 적발됐다.

한강유역환경청은 규정을 위반한 13곳을 과태료 부과 처분했다.

구예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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