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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하루에 복용하는 약만 10가지" 폭로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10월 12일 16:06     발행일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제0면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KBS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KBS
배우 이서진이 건강관리를 위해 하루 약을 열 가지 복용한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될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매력 부자 3인방을 만나 본다. 자타공인 국민 짐꾼 이서진과, 개그맨보다 더 웃긴 정상훈, 파국 장인 김병철까지 매력 넘치는 3인방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서진은 6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를 함께해 구름같은 인파를 모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팬에게 자신의 보조개를 내주는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주는가 하면 '보조개 천사'라는 수식어에 대해 "보조개 악마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서진은 건강을 위해 "하루에 약을 열 가지나 복용한다"며 "신현준은 백 가지 이상은 먹을 것"이라고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서진은 하루 일과 중에 '병원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하며, 병원을 여러 군데 전전하는 '40대 혼자남(혼자 사는 남자)'의 짠내 나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이서진이 출연하는 '연예가중계'는 오늘(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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