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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녹색어머니와 스쿨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장영준 기자 jjuny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10월 19일 18:29     발행일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제0면

▲ 시흥경찰서가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8일 정왕동 소재 냉정초교에서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녹색어머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시흥경찰서
▲ 시흥경찰서가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8일 정왕동 소재 냉정초교에서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녹색어머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시흥경찰서
시흥경찰서가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8일 냉정초등학교에서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녹색어머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교주변 교통안전시설 점검 및 등굣길 교통지도, 어린이 대상 홍보물품을 배부해 '서다, 보다, 걷다'라는 안전보행 3원칙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또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및 횡단보도 침범차량에 대한 지도 및 단속을 통해 운전자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 시흥경찰서가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8일 정왕동 소재 냉정초교에서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녹색어머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시흥경찰서
▲ 시흥경찰서가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8일 정왕동 소재 냉정초교에서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녹색어머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시흥경찰서
실제로 올 한 해동안 시흥시 교통사고 사망자 22명 중 2명인 약 9%가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기간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가 21%인 것과 비교하면 감소한 것으로 보이지만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녹색어머니와 등굣길 합동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와 합동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통 습관을 길러주고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스쿨존 확보를 위해 학교주변 교통안전 진단 및 시설 개선, 교육·홍보, 단속 등 다각적 방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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