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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밤새 공장, 주택 등서 잇단 화재…1명 사망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11월 08일 14:32     발행일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제0면
지난 7일 오후 9시45분께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침구류 공장 등 공장 건물 2개와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2억 천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2시간15분 만에 진화됐다.

또 오후 10시26분께는 일동면 기산리 주택 마당에서 화재가 발생, 70대 노인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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