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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장난스럽게 연애할 생각 없어"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11월 09일 08:50     발행일 2018년 11월 09일 금요일     제0면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연애의 맛' 이필모가 서수연을 향해 진심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필모는 서수연과 함게 부산에서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필모는 서수연은 부산 남포동 데이트를 끝내고 나가던 찰나 공연 중이던 영화제 무대에서 이필모를 초대했다. 이필모는 무대 위에 올라 "요즘 마음을 쓰고 계신 분이 있어요. 저는 그분이 참 좋아요"라고 서수연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이필모와 서수연은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 자리로 이동했다. 이필모 친구들은 "결혼 할 거면 빨리 해라. 좋은 감정 있을 때 해라. 봄까지 만나다가 내년에 결혼해"라고 말했다.

이에 이필모는 "우여곡절 끝에 만났다. 돌고 돌아 이렇게 만났다.그래서 장난스럽게 연애할 생각 없다. 천천히 하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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